박형준 시장, “팀 부산 성과, 글로벌 비즈니스로 연결”… "CES 2026 리뷰 세미나" 개최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27일) 오후 4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CES 2026 통합부산관」 리뷰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세미나는 CES 2026 참가 성과를 공유하고 부산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방안 등 후속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올해 통합부산관은 지난해에 이어 '팀 부산(TEAM BUSAN) 2기'를 슬로건...
-외국인숙소 3억6천6백, 방파제 야간조명 1억투입-
경주시는 고유가 시대를 맞아 어업경영 안정과 지역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사업비 3억6천6백만원(도비30%, 시비50%,자부담20%)을 들여 외국인 선원숙소를 10월말까지 건립 예정이다.
또한 어선 안전 수용을 위한 구조에서 벗어나 관광객 편의시설을 갖춘 친환경 관광어항으로 탈바꿈하기위해 6월말까지 사업비 1억원(전액시비)을 투입하여 방파제 야간조명시설을 설치한다.
이에 따라 올해 총사업비 4억4천6백만원 투입해 경주 감포항에 대해 방파제 야간조명시설 등 외국인 선원숙소를 건립하고 어항환경 개선과 관광객 편의증진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이에 따른 외국인 선원숙소는 감포어항 부지내 연면적 377㎡에 2층 시설을 건립하고, 방파제 야간조명시설은 LED난간등 102개, 포인트등 102개를 설치 한다.
또한 경주의 해변을 찾는 관광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차량 추락 사고방지를 위한 차막시설 등 안전시설을 설치한다.
경주 감포가 보유한 천혜의 아름다운 해양경관을 보기 위해 찾아오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관광객이 많이 찾는 문무왕릉, 감은사지3층석탑등 관광지 인근 어항에 대해서는 관광휴게시설을 조성해 관광명소로 탈바꿈시킨다는 방침이다.
경주시관계자는 "친환경적이고 수요자 위주의 관광기능을 갖춘 경주어항 개발사업을 위해 앞으로도 소요예산 확보에 적극 노력해 어업과 관광이 어우러진 경주어항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