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오후 1시 30분부터 청소년 문화의 거리(채송공원)
당진군은 2010 청소년문화존 「모여라 ! Teen's Festival」행사를 12일 오후 1시 30분부터 청소년 문화의 거리(채송공원)에서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막한다.
청소년들의 문화적 끼와 재능을 펼쳐 보일 수 있는 장을 마련해 미래 지역사회의 주역으로 자랄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된 행사다.
이날 열린 2010 청소년문화존 「모여라 ! Teen's Festival」은 공연 Zone, 체험 Zone, 활동 Zone, 등 3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공연 Zone에서는 개막식 식전 행사와 모범 청소년 등에 대한 표창 및 댄스 스포츠, 퓨전 전자 현악 등 초청공연, 동아리공연 등 체험 Zone에서는 거리상담, 포트존, 풍선아트, 네일아트, 헤나, 체험과학, 양초비누, 장애체험 등이 진행되며 활동 Zone에서는 3대3 농구대회와 전통 놀이체험 (떡메치기, 투호, 단체줄넘기, 고무줄, 공기놀이)이 진행한다.
행사당일 셔틀버스를 오후 1시부터 매시간 마다 신터미널에서 출반한다.
당진청소년문화의 집은 6월 2회, 9월 2회, 10월 2회 매월 첫째, 셋째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공연 Zone에서는 B-boy 등 전문가 초청공연, 동아리공연, 청소년가요제 등, 체험 Zone은 다문화체험, 장애체험 등, 활동 Zone 은 길거리농구, 인라인, 자원봉사활동 등을 펼친다.
군 관계자는 “학업으로 문화와 여가시간이 부족한 청소년들이 문화체험을 하며 즐기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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