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 북미 흥행 열풍 이어져
관객 1,5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한국을 넘어 미국 LA 한인타운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평일 낮임에도 상영관 앞에는 긴 줄이 늘어섰다.
젊은 관객층에도 큰 공감을 얻고 있으며, 북미에서는 미국과 캐나다 40개 도시, 44개 영화관에서 상영을 시작했다가 현재 140개 도시, 170개 상영관으로 확...
[신천지예수교회 입장문] MBC PD수첩 왜곡보도 관련 사실관계 정정 및 반박
[사진=신천지예수교회]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3월 24일 방영된 MBC PD수첩 〈신천지 추적기, 미션1: 대통령 만들기〉 보도에 대해, 중대한 사실관계 왜곡과 객관성 결여가 확인됨에 따라 다음과 같이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 해당 보도는 언론이 마땅히 준수해야 할 교차 검증 의무와 실질적인 반론권 보장 절차를 이행하지 않았으며, ...
포항 청솔밭웨딩(대표 이지곤)이 다문화가정 10쌍의 신랑신부를 대상으로 무료 합동결혼식을 열었다.
포항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윤영란)는 청솔밭웨딩과 결연해 7일청솔밭웨딩홀에서 경제적 형편이 여의치 않아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다문화가정 10쌍의 신랑 신부를 위해 합동결혼식을 열었다.
이날 주인공은 베트남 신부 4명, 필리핀 신부 5명, 중국 신부 1명 등 10명의 각국 결혼이민여성이 4월의 행복한 신부가 됐다.
이날 결혼식은 청솔밭웨딩홀(대표 이지곤)이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10쌍의 신랑 신부에게 결혼예식에 필요한 예복, 화장, 사진, 비디오, 청첩장, 하객(700명) 접대비 및 신혼여행(경주1박2일), 생활안정장려금 등 약4,000만원 상당을 지원해 든든한 사랑의 고리를 만들어 주었다.
청솔밭웨딩홀 관계자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고 가족이 되어있는 결혼이민여성들에게 아름다운 신부가 되는 평생의 소원을 성취해 주는 의미있고 뜻깊은 행사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