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 북미 흥행 열풍 이어져
관객 1,5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한국을 넘어 미국 LA 한인타운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평일 낮임에도 상영관 앞에는 긴 줄이 늘어섰다.
젊은 관객층에도 큰 공감을 얻고 있으며, 북미에서는 미국과 캐나다 40개 도시, 44개 영화관에서 상영을 시작했다가 현재 140개 도시, 170개 상영관으로 확...
[신천지예수교회 입장문] MBC PD수첩 왜곡보도 관련 사실관계 정정 및 반박
[사진=신천지예수교회]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3월 24일 방영된 MBC PD수첩 〈신천지 추적기, 미션1: 대통령 만들기〉 보도에 대해, 중대한 사실관계 왜곡과 객관성 결여가 확인됨에 따라 다음과 같이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 해당 보도는 언론이 마땅히 준수해야 할 교차 검증 의무와 실질적인 반론권 보장 절차를 이행하지 않았으며, ...
광양시는 「음식문화개선 특화거리 조성」과 관련 2010년 도 공모사업 대상 시군으로 선정되었다.
이에 따라 도비 보조를 받아 광양읍 서천변에 음식문화 특화거리인 「광양백운산숯불고기 타운」을 조성한다.
‘여수해양엑스포’및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등 국제행사가 인근 시에서 개최됨에 따라 많은 내ㆍ외국인 관광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어 맛과 멋이 어우러진 음식문화 특화거리를 조성하여 남도 좋은식단 홍보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코자 한다.
또한 연도별 특화거리 조성계획을 수립하여 2010년에는 광양읍에 숯불고기타운을 조성하고, 2011년 진월면 망덕에 횟집타운을, 이순신대교가 준공되는 2012년에는 중동에 먹거리 타운을 조성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음식문화개선 특화거리 사업이 추진되면 음식물쓰레기가 많이 줄어들어 친환경 녹색도시 구현이 앞당겨지고, 먹거리 관광으로 외지관광객 들이 많이 유입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