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광양시청 공무원 봉사단체인 작은봉사회(회장 김명호)와 다사랑(회장 강태원)이 주관이 되어 대한지적공사 광양시지사, 서강기업주식회사,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의 봉사회원들과 공동으로 3월 27일부터 28일까지 1박 2일간 서울 초록장애우 이동봉사대 소속 중증장애인 9명과 이동봉사대원 9명을 광양시로 초청해 1박 2일간 봄나들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서울지역 장애인들은 3월 27일 열차편으로 순천역에 도착하여 다압면 매화마을에서 매화향기에 푹 빠졌으며 백운산 휴양림에서 1박을 한 후 28일에는 백운산휴양림 생태관과 마린센터, 광양컨테이너부두 등을 견학하고 순천역에서 오후 2시45분 출발 열차에 광양에서의 추억을 가득 싣고 서울로 떠났다.
광양시청 공무원봉사단체인 작은봉사회와 다사랑은 올해로 3년째 매년 봄 서울지역 장애인을 초청하였으며, 장애인에게 광양으로의 봄나들이 추억과 지역을 홍보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