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강릉시는 갈수록 증가하는 어린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자기보호 능력이 없는 어린이(7세 이하)를 대상으로 재난안전 체험교육을 실시해 안전사고 예방에 앞장서기로 했다. 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재난안전 체험교육의 주요 내용은 교통사고, 화재, 승강기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예방 및 대처방법, 화재신고 및 대피 체험교육, 기타 실종유괴의 예방과 방지, 성폭력 예방교육 등이다.
또 어린이 사고위험이 높은 추락, 교통, 전기, 화재 등에 대해 전문가 강의 및 동영상 교육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현재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민간협력사업으로 추진하는 어린이 생활재난 예방교육이 어린이에게 흥미있는 교육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 이라며 “이번 교육은 체험교육을 병행해 실시, 어린이 안전의식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