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8곳 문 열었다…2월 25일 통합 개소식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5일 오후2시 동대문구 평생학습관에서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통합 개소식을 열고, 장애인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구가 내세운 목표는 단순히 강좌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이 집 가까운 곳에서 상담을 받고, 배움을 선택하고, 끝까지 참여할 수 있게 길을 여는 것...
세계 태권도인 10,000여명이 참가하는 『2011 제20회 경주 WTF 세계태권도 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태권도의 발상지이자 화랑도의 정기가 살아 숨쉬는 천년고도 경주에서 대한태권도협회와 경상북도 · 경주시가 28일『업무 협약(MOU)』 체결식을 갖는다.
2011년 개최되는 이 대회는 2009년 11월 29일 이집트 카이로에서 개최 된 세계태권도연맹(WTF) 집행위원회에서 대한민국 경주로 최종 결정되어 이번 개최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여 본격적인 대회준비에 들어가게 된다.
매 2년마다 개최되는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는 150여개국 선수 및 임원 등 10,000여명이 참가하여 8일동안 열전을 펼치는 세계적인 행사로써, 태권도 종주국이라는 한국의 특수성으로 인하여 사상 최대의 전세계 태권도인들의 축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태권도 종주국 대한민국의 경주에서 개최함으로써 대회위상을 높임은 물론 태권도 발상지로 알려진 경주의 역사·문화를 함께 배울 수 있는 좋은 계기를 마련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경주시는 이번 체결식을 통해 대회조직위원회구성 등 완벽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만전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