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8곳 문 열었다…2월 25일 통합 개소식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5일 오후2시 동대문구 평생학습관에서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통합 개소식을 열고, 장애인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구가 내세운 목표는 단순히 강좌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이 집 가까운 곳에서 상담을 받고, 배움을 선택하고, 끝까지 참여할 수 있게 길을 여는 것...
백상승 경주시장을 비롯한 경주시 기관장 11명은 24일 최근 노사분규중인 발레오전장시스템스코리아(주) 노·사를 방문했다.
먼저 노동조합을 방문한 기관장들은 국제경제의 어려움과 지역경제 여건을 감안하여 근로자와 회사가 공생할 수 있는 최적의 방안을 도출해 줄 것을 요청하였으며
이어서 방문한 사용자측에게는 직장폐쇄가 근로자의 생계와 지역경제에 미치는 심각한 영향을 생각하여 문제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상에 응하여 줄 것을 주문했다.
시는 지난18일 노사민정협의회를 통해 노사간 자유토론의 시간을 갖고 조기에 타결되기를 바라면서 권고문을 양측에 전달하였고 그 이후에도 노사갈등의 조기해결을 위해 지원했다
또한 참여자들은 노사는 동전의 양면과 같이 분리해서는 성공할 수 없는 숙명적인 관계로 현 상황에 대하여 노사가 양보와 타협의 정신으로 마음을 열고 성실하게 협상해 줄 것을 양측에 권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