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8곳 문 열었다…2월 25일 통합 개소식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5일 오후2시 동대문구 평생학습관에서 ‘장애인 평생학습 배움터’ 통합 개소식을 열고, 장애인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다. 구가 내세운 목표는 단순히 강좌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장애인이 집 가까운 곳에서 상담을 받고, 배움을 선택하고, 끝까지 참여할 수 있게 길을 여는 것...
경주시 보건소(김미경소장)에서는 구강건강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140여명의 무료의치사업을 추진하였으며 2010년에도 2월 24일, 25일 2회에 걸쳐 오후 2시부터 만65세 이상 기초수급노인을 대상으로 2층 보건교육장에서 올바른 의치관리에 대한 교육 및 대상자 선정을 위한 1차 검진을 실시한다.
교육은 안창영 경주시치과의사회장님의 특강으로 『의치장착 후 적응 및 사후관리』에 대한 내용과 평소 구강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게 된다
특히, 경주시는 의치보철이 절실히 필요하나 경제적 이유로 이를 해결하지 못하는 만 65세이상의 저소득층에게 경북에서 가장 많은 무료의치를 보급하게 되며 해마다 1회에 추진해오던 검진 및 교육을 2010년에는 2회에 걸쳐 실시하여 사업대상자 선정에 신중을 기하고자 한다.
읍·면·동 사회복지담당자 및 방문건강관리사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게 되며 보건소에서 1차 선정 후 경주시치과의사회와 연계하여 168명에게 2억 6,64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저소득층 노인의 구강기능 회복을 통한 행복한 노년생활 영위에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