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 고추, 구기자 등 청양의 으뜸 농특산물과 가공품의 우수성 및 청정 청양을 알리기 위한 “청양으뜸 농특산물요리 페스티벌”이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3개월 동안 대전 유성에 있는 호텔스파피아에서 개최된다.
호텔스파피아가 주관하고 청양군이 후원하며 구기자특화작목산학연협력단, 청양구기자시험장, 구기자원예협동조합이 협찬하는 청양으뜸등 청양의 특별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또한, 구기자와 지골피를 이용한 온천 테마탕을 이용할 수 있으며 연중 구기주, 구기자차, 구기자한과, 쌀찐빵 등 청양의 농특산 가공품을 구입할 수 있다.
청양군은 2005년~2006년에 2회에 걸쳐 6개월 동안 호텔스파피아와 청양고추구기자요리축제를, 작년에는 한 달 동안 유성호텔과 청양구기자특별음식축제를 개최해 청양의 우수한 농특산물 및 가공품 등의 홍보를 위해 노력한 바 있다.
한편, 청양군은 호텔스파피아와 9월 1일 협약식을 갖고 상호간의 발전과 번영을 도모하는 등 여러 분야에서 각종 경험과 정보를 교환해 나가기로 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청양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어메니티 청정 청양의 이미지업 및 농특산물, 가공품 소비 촉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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