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0일 군청 문수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는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과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다. 행정문화, 복지보건, 경제산업, 도시환경 등 4개 분과에 다양한 분...
서울시가 신종플루 확산 방지를 위해 긴급 예산을 투입 하는 등 24시간 종합 상황실을 운영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서울시는 28일 오전 신종플루 감염 확산 방지 및 대시민 안심조치를 위한 서울시장 주재 확대간부회의 열고 종합 대책을 논의, 시의회와 협의를 통해 신종인플루엔자 긴급추경예산 500억을 확보 투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오세훈 시장은 “예방대책과 시민 안심대책이 병행돼야 한다”고 강조하고 “이번 조치에 이어 열 감지기기 설치 등 2차 대책을 조속히 수립하라”고 말했다. “시민들의 막연한 불안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안심군과 비안심군을 분리해 대응하는 등 효율적 예방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라”고 덧붙였다.
이날 서울시가 논의한 주요 골자는 ▲공공시설 및 대중집합시설에 손세정제 및 손세척기 보급 ▲25개 구청에 신종플루 상담 및 안내소 설치 운영 ▲개인별, 다중집합시설별 시민 행동 요령 배포 ▲종합지원을 위한 서울시 24시간 상황실 운영 등 네 가지다.
아울러 서울시는 확보된 추경을 활용해 적외선체온계 열감지기를 확보하는 등 추가 대책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고가인 열감지 기기가 병원, 학교, 공공시설 등에 우선 설치돼 신속한 증상 판별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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