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내년 사회간접자본(SOC) 예산 삭감 우려에도 불구하고 경춘복선전철 사업비는 내년 말 개통에 차질이 없도록 필요예산이 전액 배정될 전망이다.
춘천시는 최근 경춘복선전철 공사를 맡고 있는 철도시설관리공단 수도권본부에 내년도 예산확보 문제를 질의한 결과 준공에 필요한 5천7백여억원의 예산을 확보하는데 문제가 없다는 답변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