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뉴스 21]배상익 기자 = 관세청(청장 허용석)은 중국에서 폐페스트가 애완견을 통해 사람에게 감염된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폐페스트 국내유입 방지를 위해 애완견 휴대반입 제한한다.
폐페스트의 국내유입을 방지하기 위하여 '09.8.11.(화)부터 애완견 등 검역대상동물이 국내로 반입될 경우 동물검역증명서(수의과학검역원 발급)를 전부 확인하는 등 통관절차를 강화했다.
폐페스트는 중국의 사례와 같이 애완견에 기생하는 벼룩에 의해 전염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관세청은 앞으로 일반여행객들이 빈번하게 출입하는 공항만의 입국장내로 애완견 등 검역대상동물을 휴대반입하는 것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관세청은 여행자가 애완견 등 검역대상 동물을 휴대하여 입국장으로 반입하는 것을 제한하고, 이를 위하여 검역대상동물은 반드시 일반화물로만 반입하도록 항공사 및 관련기관에 협조를 요청했다.
이를 통해서 애완견 등 검역대상동물은 여행자의 휴대반입에 의한 간이한 통관절차가 아닌 수입통관부서에서 정식통관을 하게 된다.
앞으로도 관세청은 폐페스트 관련 사항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애완견 등 검역대상동물의 통관관리를 강화하고, 관련기관과도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폐페스트 국내반입을 적극 차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