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찾아가는 생계처리 전담반 운영
경기북부병무지청(청장 김기룡)은 본인의 군복무로 인하여 가족의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병사들에게 한줄기 희망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2008년부터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찾아가는 생계처리 전담반 을 만들어 운영하고있다.
생계처리 전담반은 복무중인 병사중에서 본인이 아니면 가족의 생계유지가 곤란한 사람에 대해 가족의 생활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복무부대을 방문하여 현장에서 병역감면제도에 대한 상담 및 접수를 받아서조기전역을 시키는 제도이다.
병무지청은 2009년도에는 이 제도를 더욱 활성화하기위하여 기존의 사단 방문에서 연대, 대대 단위로 방문범위를 확대하여 1:1 상담 및 접수를 실시하고 있다.
생계가 어려운 가족을 둔 병사들은 가족에 대한 걱정으로 군복무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찾아가는 생계처리 전담반 활동이 많은 도움을 주고 있으며.
올해 벌써 14명의 병사들이 찾아가는 생계처리 전담반의 상담을 거쳐 병역감면 심사를 통과하였다.
이 병사들은 현재 조기전역하여 가족의 곁에서 생계를 돌보고 있는 상황이며, 현재도 여러 병사들에 대하여 심사가 진행중에 있다.
경기북부병무지청은 “찾아가는 생계처리 전담반”운영으로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와 군 지휘 부담 경감에 기여하며 적극적인 대국민 병무행정 섬기는 병무행정 실천에 노력할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