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
의정부시 호원1동은 지난 2008년 7월 자매결연을 맺은 괴산군 불정면과 합동으로 지역주민들에게 믿을 수 있는 우리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기 위해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지난 23일 열었다.
호원1동주민센터 앞에서 열린 이날 직거래 장터에는 양지역 단체장과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가해 옥수수 시식행사를 펼치고 대학찰옥수수와 복숭아, 쌀, 백태, 서리태 등 농산물을 판매했으며 주민들은 믿을 수 있는 우리 농산물을 산지직송으로 시중가보다 싼 값에 받아 볼 수 있고, 불정면 주민들은 정성스럽게 가꾼 농산물의 판로를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행사는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반영하듯 농산물 약 2,000만원 어치가 거의 전품목 품절되는 성황을 이루었다.
이복휘 호원1동장은 "주민들에게 믿을 수 있는 우리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할 수 있는 직거래 장터와 같은 교류 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도·농간 상생 기반과 미래 발전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