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희망근로 사업에 참여하던 근로자가 청소용역회사 정규직원으로 채용되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의정부시 녹양동에 사는 양모씨(59세)는 지난 6월 1일부터 의정부스포츠센터 시설 환경정비 사업에 참여하여 왔으며, 평소 성실하고 책임감이 강해 감독공무원의 신임을 받아왔다.
그러던중 감독공무원이 마침 청소용역업체의 직원모집을 알게 돼 배씨를 용역업체에 채용의뢰 했고, 용역업체에서는 배씨의 성실함을 알고 바로 채용했다.
희망근로 참여자가 취업이 된 사례는 아직까지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오랫동안 취업을 위해 애써오다 희망근로 참여로 취업의 꿈을 이룬 양씨는“희망근로가 내게 너무 큰 선물을 안겨줘 뭐라 감사해야할지 모르겠다”며 기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