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사고 예방활동에 대한 시연회가 열려 눈길을 끌고 있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본부장 최웅길)는 지난 15일 경기도 가평군 조종천(川)에서 소방청 주관으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활동 시연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소방방재청 박연수 차장과 최웅길 본부장, 전국 물놀이 안전 담당 공무원과 민간 봉사단체 등 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시연회는 구조장비 배치기준과 이용방법, 물놀이 안전대책 등을 브리핑하고 시민수상구조대원과 가평소방서 구급대원의 구조장비를 이용한 익수자 구조시범을 선보여 참석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히, 시연회 장소인 가평 조종천은 작년 8월 1일 물놀이 사고로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곳이기도 해 참석자들의 경각심을 불러일으켰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학생들의 방학과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이번 시연회가 물놀이 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소방은 물놀이 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지난 7월 1일부터 민?관 협력으로 ‘119 시민수상구조대’를 도내 주요 물놀이 장소에 배치하고 물놀이 안전표지판을 정비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자료 문의 소방재난본부 홍보담당 031)230-2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