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다자녀가정 대학등록금 지원...교육비 부담 완화
원주시는 다자녀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다자녀가정 특별지원(대학등록금)’ 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호자가 6개월 이상 원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는 가정의 만 24세 이하 둘째아 이후 자녀다.대학등록금 중 장학금 수혜 금액을 제외한 실제 납부액에 대해 생애 1...
박준영 전라남도지사는 지난 19일 목포시 실내체육관에서 새마을가족 3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경제위기 극복 및 저탄소 녹색생활화 실천을 위한 다짐대회에서 경제 살리기 및 녹색생활화 실천을 강조했다.
박 지사는 이날 다짐대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근래들어 경제가 매우 어려워지면서 공동체의식이 퇴색됐다”고 지적한 후 “지난날 먹을 것이 없어 어려웠던 시절에 여러분들이 자신을 희생시켜가며 먹지 않고 쓰지 않으면서 피나는 노력을 한 결과 40년이 지난 지금 최소한 배고픔 설움은 잊었다”며 선?후배 새마을지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우리 호남인들은 예부터 나라가 어려울 때마다 역사를 바꾸는 발전을 이룰 수 있는 저력을 발휘했다”며 “지금의 어려운 시기로 전남도의 이점을 잘 활용해 역량을 발휘한다면 후손들에게 풍요로운 길을 열어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지사는 또 “도가 관광산업과 신재생에너지산업 등 국가시책에 맞춰 중요한 역점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는데 새마을 지도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