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부평경찰서(서장 배상훈)에서는 지난 4일 서장실에서 각 과장 및 지구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중요범인검거와 경찰행정발전 유공으로 법질서 확립에 기여한 역전지구대 경장 최문수 등 5명에게 표창장 수여식을 가졌다.
경찰에 따르면 역전지구대 최문수 경장은 난동을 부리는 정신이상자를 제압, 인명피해를 방지하였으며, 상습성폭행범 검거 등 중요범인검거 유공 경찰관 5명에 대해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배 서장은 ‘피해가 발생한 후의 검거도 중요하나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며, 단속보다 예방과 홍보를 통해 법질서 확립의 기반을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