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산시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운영기관 본격 운영 개시
전 세계 600만 명의 청소년이 참가하고 있는 자기 성장 프로그램인 국제청소년 성취포상제 운영기관으로 서산시 청소년 문화의 집(관장 안권순)이 2008년 12월말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지역 청소년과 부모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1956년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남편 필립공에 의해 설립)는 만 14~25세 사이의 청소년들이 신체단련, 자기개발, 봉사 및 탐험 활동분야에 청소년 스스로 활동 목표와 내용을 설정하여 일주일에 1시간 이상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목표를 성취하면 국제사무국(IAA)의 승인에 따라 단계별로 동장. 은장. 금장의 배지와 상장을받는 명예 제도이다. 서산시 청소년 문화의 집은 2009년 4월 20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체계를 갖추고 2009년 11월에 있을 제2회 포상식을 대비하여 청소년 지도사 3명을 지정 배치하여, 청소년 개인별 특성에 맞도록 개인상담 지도를 실시하게 되며, 신청한 청소년에 대하여 의사소통, 지도력, 팀워크 역량뿐만 아니라, 다양한 경험을 체험할 수 있는 활동계획 및 프로그램 개발 등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여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제1회 포상식은 지난 3월 2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92명의 청소년이 목표를 성취하여 포상 받았다. 2009년도에는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운영기관으로 전국에 44개소가 지정받아 본격적인 활동을 하고 있으며 서산시 청소년 문화의 집은 2006년 3월부터 서산시로부터 위탁을 받아 한서대학교에서 운영하고 있다. 자체 프로그램 운영과 보건복지가족부, 충남청소년육성센터, 충남지방경찰청 등 다양한 공모사업(청소년자원봉사단 운영, 청소년 음악동아리, 사랑의 교실, T-ball 등)을 수주하여 우리지역 청소년들의 문화 및 복지에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금번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운영기관으로 선정 운영하게 되어 청소년들의 역량개발에 더욱 다가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서산시 관계 자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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