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위반업소에 대한 강력한 행정처분으로 유통질서 확립 -
부천시 원미구(구청장 이상훈)에서는 오는 4월 6일부터 담배판매업소 1,391개소에 대해 일제 지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6월 말까지로 주요점검사항으로는 ▲영업정지 중 영업행위▲구내소매점의 담배 진열장 및 담배소매점 표지판을 건물 또는 시설물 외부에 설치여부▲영업장 임시 변경 여부 ▲사업장 및 사업자 변경 미신고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며,점검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하여는 현지 시정하고, 사안이 중대하거나 고의적인 위반업소에 대하여는 영업정지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함은 물론 추후 이행여부를 확인하여 사후관리에도 철저를 기한다는 방침이다. 구에서는 사)한국담배판매협회 부천조합의 협조를 받아 사전 홍보계도를 실시하였으며, 금년도 신규 지정 75개소에는 소매인 준수사항에 관한 안내문을 발송해 홍보한바 있다. 한편, 정수식 시민봉사과장은 “장기불매 판매소에 대한 소매인 지정취소 등 행정처분을 하여 소비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담배판매의 유통질서가 확립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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