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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유망중소기업 7개업체 선정
  • 박경신
  • 등록 2008-12-18 05: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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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품질 및 기술혁신 부문 성장성 등 탁월
광주시는 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유망중소기업 7개 업체를 선정, 발표했다.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된 업체는 ▲(주)포에프 ▲(주)한국에텍 ▲(주)골드텔 ▲(주)한진디엔비 ▲글로벌광통신(주) ▲(주)명신메디칼 ▲(주)천복금형등 7개 업체다. 이들 업체는 기술 및 품질수준, 기술 혁신 및 시책 참여도 등 항목별로 평가한 결과 성장성과 안정성, 수익성 등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는 유망중소기업 인증패를 수여하고 이들 업체에 대해서는 선정일로 부터 2년 동안 중소기업육성경영안정자금지원과 광주신용보증재단 신용보증 우선 지원 등 각종 인센티브를 우선적으로 적용할 방침이다 한편, 시는 지난 10월 유망중소기업 선정계획을 공고하고, 관내 중소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서류와 현장실사, 기업애로해소대책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들 7개 기업을 2008년도 유망중소기업으로 최종 선정했다.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된 ▲(주)포에프(대표 이문호)는 LED교통신호기기를 생산하는 벤처기업이다. 기업부설연구소 운영 및 기술.품질혁신, 산학연 공동기술개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부분에서 지역의 선도적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연간 매출액은 43억1백만원, 연간수출액은 6만8천불이다. ▲(주)한국에텍(대표조애옥)은 쏠라시스템을 생산하는 벤처업체로 여성경영인 부분에서 주목받고 있다. 연간 매출액은 57억5백만원이다. ▲(주)골드텔(대표이재수)은 광통신 부품을 생산하는 벤처업체로 기업부설연구소를 보유하고 기술혁신 개발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연간 매출액이 14억4천4백만원을 기록했다. ▲(주)한진디엔비(대표 인석신)는 시추기를 생산하고 기술혁신개발과 기업부설연구소를 운영하는 특허국제인증 등에 선도적인 기업이다. 연간매출액은 118억1천4백만원이며, 수출액은 1,100만불이다. ▲글로벌광통신(주)(대표박인철)는 광케이블 등을 생산하는 벤처기업으로, 기업부설연구소 운영, 국제인증, 특허 부분에서 인정을 받고 있다. 연간 매출액은 95억7천1백만원, 연간수출액은 10만불이다. ▲(주)명신메디칼(대표 손종기)은 의료용 온열기를 생산하는 벤처기업으로 인증 4개, 특허 2개, 실용신안 4개, 다수의 품질인증 등을 획득하고 기업부설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연간매출액은 4억2백만원이다. ▲(주)천복금형(대표 김순곤)은 금형을 생산하는 벤처기업으로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 참여하는 선도적 중소기업으로 연간 매출액은 18억6천7백만원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된 업체에 대해서는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책을 확대해 광주가 자신있게 내세울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춘 모범기업으로 육성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 2008년도 광주광역시 유망중소기업 선정 내역 1 (주)포에프 이문호 북구 월출동 970-55 LED교통신호 2 (주)한국에텍 조애옥 북구 월출동 970-77 쏠라시스템 3 (주)골드텔 이재수 북구 월출동 970-44 광통신부품 4 (주)한진디엔비 인석신 광산구 도천동 621-20 시추기 5 글로벌광통신(주) 박인철 북구 대촌동 959-11 광케이블 6 (주)명신메디칼 손종기 북구 월출동 975-18 의료용온열기7 (주)천복금형 김순곤 광산구 옥동 1233-12 금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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