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쌀 산업 경쟁력 향상 및 농가소득 창출 인정받아
충남 당진군이 2008년도 충청남도 고품질 쌀 생산.유통 및 경영평가에서 최우수상이 확정되 전국 제일의 고품질 쌀 생산지로서의 위상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평가는 충남도 주관으로 지난 7월부터 서류심사 및 현지평가, 시료검사를 통해 공정하게 평가한 결과, 당진군이 지난해 우수상에 이어 올해 최우수상을 거머쥐게 되었다고 군은 밝혔다.당진군은 그 동안 쌀 시장 개방에 대비하여 해나루 브랜드 쌀을 미국 등 7개국에 수출하며 고품질 쌀 생산․유통 및 경영개선 대책을 적극 추진해 쌀 산업 경쟁력 향상 및 농가소득 창출에 기여했다는 심사위원들의 종합적인 평가를 받았다. 또한,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환경보전형 저농도비료를 사용하고 토양개량제를 공급과 RPC 건조보관(저온저장)시설로 고품질 쌀 생산단지를 육성해 왔다.이 밖에 쌀 전업농 육성을 위해 쌀 생산 및 유통관련 조직체를 운영하며 경영비 절감시책을 마련해 왔다. 또, 벼 공동육묘장을 설치하고 무인헬기 및 소형농기계를 공급하며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해 왔다.충청남도의 고품질 쌀 생산.유통 및 경영평가는 쌀 산업의 경쟁력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생산 및 유통, 경영개선대책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건전한 경쟁을 통해 쌀의 고품질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이번 평가에서는 고품질 쌀 생산대책과 고품질 쌀 유통 및 품질관리 대책, 쌀 전업농 육성대책 추진, 경영비 절감시책 및 병해충방제 대책 등 총 4개 분야에 대해 중점을 두고 평가되었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