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농수산물유통공사에서 열린 홍성 홍보박람회 1만 여명 찾아
충남 홍성군이 2008 홍성 홍보의 해를 맞아 「미래로 홍성」이라는 뉴 브랜드로 추진한 ‘아이 러브 홍성 페스티벌’이 수도권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지역 홍보에 청신호를 켰다. 군이 지난 1-2일 양일간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농수산물유통공사)에서 개최한 I love 홍성(홍보 박람회)행사가 1만 여명의 관람객 유치와 4억 여원의 지역특산물 판매고 향상 등 큰 성과를 거뒀다. 역사와 인물, 문화, 관광 등 홍성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준비한 홍보관은 출향인은 물론 수도권 주민들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전국최고의 육질을 자랑하는 한우와 토굴새우젓, 남당항 대하, 광천 김 등 특산물 코너에는 시식을 하고 물건을 사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군은 이번 박람회의 성공을 바탕으로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다양한 체험코너 등을 정비해 매년 박람회를 개최해 홍성의 이미지와 브랜드 가치 제고를 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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