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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안산시중소기업대상 수상자 선정
  • 박한웅
  • 등록 2008-10-20 09: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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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개 부문 7명 선정… 시상식 11월 3일 안산시청(대회의실)
▲기업경영부문 : (주)미리코 대표 방용기 ▲기업 발전부문 : 셰플러안산(유) 공장장 신남귀 ▲노사화합 대표자 부문 : (주)대신냉방 대표 전춘옥 ▲근로자 부문 : (주)신우 노조위원장 유호섭 ▲장인계승부문 : (주)티지코리아 과장 최종진 ▲산업재해예방 대표자 부문 : 에어프로덕츠 한양기공(주) 대표 곽영신 ▲근로자 부문 : 반월염색 대리 박주훈 안산시는 지난 10일 공적심사위원회를 열어 기업경쟁력증진과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한 중소기업대표와 근로자를 발굴ㆍ포상하는 『제11회 안산시중소기업대상』수상자를 선정했다.이날 공적심사위원회는 안산시 유관기관․단체 및 회사대표로부터 5개 부문 13명을 추천받아 5개 부문에서 7명을 선정했다.부문별 수상자로는 기업경영부문에 (주)미리코 대표 방용기, 기업 발전부문에 셰플러안산(유) 공장장 신남귀, 노사화합 대표자 부문에 (주)대신냉방 대표 전춘옥, 근로자 부문에 (주)신우 노조위원장 유호섭, 장인계승부문에 (주)티지코리아 과장 최종진, 산업재해예방의 대표자 부문에 에어프로덕츠 한양기공(주) 대표 곽영신, 근로자 부문에 반월염색 대리 박주훈씨가 각각 선정돼 중소기업대상을 받게 됐다.▲기업경영부문의 (주)미리코 방용기씨는 안산시 유일의 가스안전기기 전문개발 및 생산기업 대표로서 가스기기 국산화에 기여했다. 또한 경영혁신을 통한 구조개선으로 경영관리실적이 우수하고 매년 10~25%의 매출신장을 올리고 있으며 가스경보회로 및 특수 휠터 등 신제품 개발에 노력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기업발전부문의 셰플러안산(유) 공장장 신남귀씨는 1996년 회사에 입사한 이후 자동차부품 개발을 위한 자동화설비 도입 등 신기술 도입과 각종 인증획득에 앞장서 왔으며 1998년부터 매년 10~20%이상의 매출신장에 앞장서온 공이 크다고 인정돼 선정 됐다.▲노사화합 대표자 부문의 (주)대신냉방 전춘옥씨는 2003년 대표이사로 취임한 이후 노사협력 증진을 위한 워크숍 개최 및 노사협의회를 설치 운영하는 등 노사화합에 노력하였고, 특히 내․외국인간의 유대 증진 및 화합을 위해 노력한 공적이 크다고 판단 선정됐다.▲근로자부문의 (주)신우 노조위원장 유호섭씨는 노사협력 증진을 위해 노사간의 원만한 협의안 도출에 앞장서 무파업 운동을 통한 생산성 향상에 앞장서 왔으며 건전노사운동 정착을 위한 근로자 안전교육 실시, 불량률 감소운동 개최, 노사협의를 통한 근로조건 개선에 공이 인정돼 선정됐다.▲장인계승부문의 (주)티지코리아 최종진씨는 1995년에 입사해 노트북부문 제조 경력상 수상, 사내우수사원상 2회, 한국전자산업진흥회 표창 수상, 운영 경쟁력상 수상2회, 사내 열정상 수상, 사내 개선 제안 최다 제안상 수상, 운영 경쟁력상을 수상하는 등 맡은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며 최고의 가치관과 자부심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여 왔음을 인정받아 선정 됐다.▲산업재해예방 대표자 부문의 에어프로덕츠 한양기공(주) 곽영신씨는 직원모두의 건강이 곧 회사의 건강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매월 부서별 안전회의를 개최 의견을 수렴 실행하고 있으며, 우수사례 포상 및 업무 안전 평가제를 실시하고 산업안전수칙과 유해물질 작업안전수칙을 의무화 하도록 해 2008년 10월 현재 무재해 2,890일을 달성 중에 있다.▲산업재해 근로자 부문의 반월염색사업조합의 박주훈씨는 사업장내 산업안전, 소방안전, 위험물안전, 가스안전 및 보건과 관련하여 철저한 예방활동과 교육 등을 통해 산업현장에서 일어나기 쉬운 안전사고 예방에 앞장서 노력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한편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는 안산시중소기업대상은 중소기업 관련자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 육성을 위하여 마련된 것으로서 지역경제 발전에 큰 밑거름이 되고 있다. 수상자에 대한 시상은 11월 3일 안산시청 대회실에서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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