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산시 초‘중’고등학생 1,500여명 참가, 교육청과 생활체육협의회 공동 주관 -
충청남도서산교육청(교육장 최기홍)은 오는 12일(토) 09:30에 서산종합운동장 외 3개소에서 “제12회 서산스포츠클럽 청소년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한다. 학교스포츠클럽은 자율체육활동 활성화를 통한 학생들의 건강체력 증진과 활기찬 학교분위기 형성을 목적으로 지난해 9월부터 교육과학기술부의 중점시책사업이자 이명박 대통령의 공약사항으로 진행된다.서산교육청은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전국에서는 유일무이하게 관내 생활체육협의회와 공동 주관을 이끌어내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이번 대회의 특징은, 교육청에서 먼저, 생활체육협의회 주최‘주관으로 오는 12일 “제12회 청소년생활체육대회”와의 공동 개최를 수개월 전에 의뢰했다.적극 수용하여 성사된 것으로 매우 독창적인 사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산시 학생들만 1,500여명이 참가하는 큰 대회는 이번이 최초이며, 전국 각 지역교육청으로부터 벤치마킹을 위해 문의가 폭주한다고 한다. 이번 행사 당일에는 충남교육청 평생교육체육과 박승규 과장이 이 대회를 직접 참관할 예정이며 참석하는 내빈도 시장 및 시의장을 비롯하여 총 70여명에 이른다. 한편 이번 대회는 개인줄넘기, 단체줄넘기, 초등혼성축구, 남중축구, 남중농구, 여중배드민턴, 남고축구, 남고농구 등 총 8개 종목이 개최되며 이 대회에서 1위로 선정된 학생들은 오는 9월에 있을 충남교육청 주최 스포츠클럽 대회에 서산교육청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최기홍 교육장은 “앞으로도 운동의 생활화와 기초체력향상을 위해 생활체육 지원과 육성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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