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구청장 박윤배)는 구청을 찾는 민원인과 지역주민들에게 고향의 봄을 느낄 수 있도록 지난달 30일 구청현관 앞 등 3곳에 정원을 조성했다. 이날 조성된 정원에는 봉숭아, 펜지 등의 꽃을 심고 그 곳에 항아리, 지게 등을 설치하여 다양한 식물을 아름답게 장식해 고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로 인해 민원인과 지역주민들은 이 곳을 찾아 도심속에서 느끼기 힘든 자연을 느끼며, 예쁜 사진도 찍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것으로 본다. 부평구청을 찾아온 한 민원인은 “평소 상막하고 딱딱한 이미지로 생각한 관공서가 이런 정원을 설치해 놓은 것을 보니 마음이 편하다.”며, 즐거운 마음으로 민원을 처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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