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평署, 사행성 게임장「경찰.구청.소방.시민단체」합동 단속 실시 -
부평경찰서(서장 정홍근)에서는 29일 생활안전과장 지휘로 합동단속반을 편성하여, 부평구 십정동에서 바다이야기 게임기를 들여놓고 상호없이 게임장을 운영해온 업주 윤모씨(남, 32세)를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윤씨는 게임장 외부에는 pc방 간판을 걸어놓고 실제로는 ‘바다이야기’ 게임기를 들여놓고 위장 영업을 하고 , 출입구를 2중 철문으로 봉쇄하여 cctv를 설치, 단골손님만을 출입시켜 단속을 피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 이날, 합동 단속반은 업주 윤모(33세)씨를 ‘게임산업의 진흥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검거하고 게임기 30대와 현금 642,000원을 증거물로 압수했다.한편, 부평서는 앞으로도 법질서 확립 차원에서 합동 단속반을 운영하여, 위장?은폐 영업소를 강력 단속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또한,시민 단체를 참관시켜 투명한 단속 및 사행성게임장의 위법성에 대하여 지속적인 홍보를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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