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부천시협의회(회장 이필주)에서는 5월‘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지난 4월 28일부터 ~ 4월 30일까지 ‘가족사랑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이필주 회장을 비롯한 부천시 바르게살기 회원 150여 명이 참여, 세상의 중심인 ‘가족’의 소중함을 알리고 신뢰와 사랑이 넘치는 가족문화 조성을 위한 홍보전단 배부 등 부천역, 송내역, 역곡역에서 더불어 사는 사회 만들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쳤다. 이날, 바르게살기부천시협의회는 그동안 친절봉사대 운영, 생활문화 및 친절운동 강연회 개최, 생활개혁 및 반부패추방운동, 질서확립 캠페인 등 생활질서와 도덕성 회복운동 등 바른 사회 구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한 바 있다.한편, 이필주 바르게살기협의회장은“이번 캠페인의 주인공은 시민 여러분들의 ‘가족’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하고 앞으로도 가족의 의미를 느끼고 서로 사랑하는 밝은 사회 부천을 만드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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