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부평경찰서(서장 정홍근) 생활안전과는 24일 북부교육청 초등교육과장과 중등교육과장 및 관내 초.중학교 교장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안전구역 CCTV 설치 홍보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최근 전국적으로 아동.부녀자 등을 상대로 각종 범죄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부평지역의 사회 안전망을 강화하자는 취지에서 부평경찰서와 교육청, 학교 등 실무자들이 함께 대책을 논의하고, 학교 시설과 주변 놀이터 등 CCTV설치 등 자위방범체제 구축을 촉구했다. 부평서는 이달 말까지 관내 「어린이 안전구역」 및 「아동 안전지킴이 집」160개소를 선정하여 지속적인 대아동 범죄예방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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