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의 “삼바축제”, 일본의 “마쯔리축제”와 더불어 한국의 “안산국제거리극축제”가 세계3대 문화축제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 평가되고 있다.올해로 4회째를 맞는 “안산국제거리극축제” 더욱 풍성해진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날 연휴인 내달 3일부터 5일까지 안산시 광덕로와 브라보광장 일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지난해 40만 명의 관람객을 동원해 경기도 10대축제로 선정되는 등 짧은 기간에 가장 빠른 발전을 보이고 있다.이번 축제에는 전 세계 14개국 51개 팀이 참가해 수준높은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특히 개막작인 ‘불의 콘서트’ 등은 세계적 수준의 공연작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한편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어린이날 특수가 겹쳐 70만 명 관람객 예상 된다”고 말했다. 축제행사는 안산 광덕로 일대거리를 중심으로 5일 어린이날까지 계속 이어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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