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평서,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효과 기대 -
인천부평경찰서(서장 정홍근)에서는 17일 소회의실에서 평소 교통사고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관내 환경미화원, 파지수거 노인, 장애우 등 교통약자 60명에 대하여 야광조끼 전달식을 가졌다.부평서에서는 최근 사망사고 원인을 분석한바 보행자에 의한 사고가 70%이상을 차지하고, 특히 야간이나 새벽시간대 노인들의 무단횡단에 의한 사고가 많아 야광조끼를 착용케하여 시인성을 확보, 보행자 중심 교통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사망사고 줄이기 5개년 계획에 발맞추어 보행자 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일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행사에서 참석한 정 서장은 야간이나 새벽에는 야광조끼가 생명조끼라고 생각하고 반드시 착용해 줄 것을 당부하고, 어려움 발걸음을 해 주신 참석자들에게 부평서에서 자체 제작한 법질서 확립 홍보용 황사마스크와 롤케잌을 선물하며 기쁨을 안겨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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