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경찰서(서장 노혁우)는 14일 13:30 김포시 북변동 소재 김포서초교 옆 “월드문구”에서 김포시 교육장, 청소년지도위원회 등 협력단체 및 명예경찰소년단이 참석한 가운데 김포시 제 1호『아동 안전지킴이 집』의 개소식을 가졌다.이번, 개소식은 최근 안양어린이 실종사건 등 아동 납치 및 유괴사건으로 시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는 가운데, 아동이 자주 다니는 유치원 및 초등학교, 공원.놀이터.아파트 단지 주변 약국.편의점.문방구 등 105개소를『아동 안전지킴이 집』으로 선정하여, 언제든지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게 하고, 요청받을 시『아동 지킴이』는 관할 경찰에 연락하는 일을 하게 된다.한편,“ 월드문고”사장 김00씨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내가 뭔가 도움이 되는 일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고, 아이들이 언제든지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제 1호『아동 안전지킴이 집』의 주인으로서의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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