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부평경찰서(서장 정홍근)에 지난 8일 저녁 7시경 어청수 경찰청장이 직접 방문하여,치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어청수 경찰청장을 비롯한 인천지방청장, 부평서장, 부평서 형사과 직원 등이 배석한 가운데 근무 실태를 점검하고, 최근 발생한 어린이 유괴 사건 등의 안타까움을 표하며 주민들의 치안만족 향상을 위해 부평서가 적극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하고, 민생치안을 위해 애쓰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어청장은 전국을 무대로 아파트만 136회에 걸쳐 절도 행각을 벌여 4억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형제절도범을 검거한 강력2팀을 직접 방문하여, 노고를 치하하고 박걸 경장의 특별승진을 검토하겠노라 약속하고,또한 순찰, 검문검색, 첩보수집을 경찰의 기본이자 범죄예방의 첩경으로 강조하며, 국민이 원하는 신속, 친절, 공정한 경찰의 모습을 위해 모든 경찰관이 사명감을 가지고 근무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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