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수경찰서(서장 김종구)에서는 지난 1일 경찰서 서정에서 지구대 순찰차 10대, 교통순찰차 4대등 14대에 대하여 다기능 통합단말기를 새로이 교체 장착해 시범 운행 했다. 기존 순찰차에 장착된 MDT조회기는 지령접수, 출동, 도착 및 단순조회 기능으로만 사용하였으나, 이번에 새로이 장착된 다기능 통합단말기는 무선조회, 112사건문자수신, 네비게이션, 사건정보등이 통합되어 일선 경찰관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특히, 112지령시 네비게이션과 연동해 바로 사건현장을 탐색 신속히 도착해 범인검거를 할수 있어 범죄예방 효과에도 기대하고 있다. 한편, 112순찰차에 다기능 통합단말기 장착을 하고 시범 운행에 나선 김 서장은 지구대 근무자와 함께 민생치안 현장을 확인하고 “주민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업에 종사할수 있도록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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