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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구, 지역 기업체 사업하기 좋은 환경조성 나서
  • 황인철
  • 등록 2008-03-06 02: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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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기업체 도우미제 팀장급 이상으로 확대 운영, 지원시책 안내서 발간 -
부천시 소사구(구청장 조청식)에서는 지역기업의 활성화 지역의 발전을 도모해 나간다는 등식의 마인드를 갖고 지난해 보다 진일보한 계획을 마련하여, 기업체 경쟁력 강화를 위해 행정력을 경주해 나가기로 했다.구에 따르면 지난 해 5급 이상 간부 공직자들의 지정업체 분기별 1회 방문 및 수시 정보공유를 통해 47건의 애로사항을 접수해 42건의 숙원사항을 해결해 주는 성과가 있었으며, 기업SOS지원센터 T/F팀운영, 지역 공산품 홈페이지를 통한 홍보, 중소기업체 지원시책 안내서 제작 2회 2천여권 전달 등의 지원시책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여론에 따라 지원 시책을 확대해 중소기업체 지원에 나선다는 것이다.구는 우선 기업체 행정도우미를 확대 운영하여, 기존 5급 이상 간부 공직자에서 6급 팀장급 이상으로 업체 담당자를 지정, 분기 1회에서 월1회로 방문을 통해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수시로 정보를 공유해 나가는 체제를 유지토록 하였으며, 업체 방문 대상지도 70개 업체에서 191개 업체로 확대 운영해 나가기로 했다.또한,기업복합 애로사항 민원처리를 위해 기업지원 SOS지원센터 T/F팀을 구축하고, 경제교통과를 중심으로 5개부서 5명의 팀장이 참여해 상시지원체제를 유지해 나가며 '기업의 복합애로사항 발생시One-Stop처리'기업애로에 관한 실무검토 및 합동 현장조사.수시로 발생되는 사안에 따라 미팅을 통하여, 우선적으로 기업 지원체제를 유지해 나간다는 것이다.그리고 업체 대표자간 정례적 정보공유의 장인 소사 CEO클럽 회의도 실속 있는 운영체제를 유지해 나가기로 하였으며, 관습적인 회의 형태를 과감히 탈피하여, 업체별 직접 방문을 통한 현장회의를 개최, 업체의 긍정적인 부분을 수용하고, 문제점에 대하여 회원들이 지닌 마인드를 제시하는 방법 등을 통해 기업체가 상생하는 회의 체제를 유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한편,소사구에서 추진하는 기업체 애로사항 지원, 업체간 네트워킹 역할 외에 홈페이지를 통한 지역상품 적극 홍보, 중소기업지원시책의 생생한 정보제공, 부천 형 뉴딜 정책의 집중 추진 등이 튼튼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특별한 지역기업사랑 시책으로 지역 업체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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