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은 “제5회 강화순무전국요리대회 Festival 및 강화향토요리 명품전”이 오는 6일 강화고인돌문화축전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군은 수입개방이 한참 회오리치는 2003년도에 지역특산물을 홍보하고 세계적 상품으로 육성하는 목적으로 시작하였으며 횟수를 더해갈수록 빛을 발하고 있다. 또한,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몰린 요리계의 건각들이 모여 강화도특산물인 강화순무을 이용한 각종요리를 만들어 경연을 펼치는 일반요리분야(40점), 관내모범음식점을 대상으로 강화향토요리 명품전(10점)이 개최된다고" 한다.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김포대학과 강화도음식사랑회(회장:김순옥)가 청정 강화군에서 생산한 해풍을 맏고 자란 세계 제일의 보약같은 강화농수산물을 이용한 향토요리, 전통요리, 약선요리(30점)을 관광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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