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오정구 원종1동에서는 중추절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세대 등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부천시오정구 원종1동 소재 마사회 부천지점(지점장 유연주)은 이익금의 일부를 지역복지에 환원을 위해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150세대에게 백미 140포(20kg)를 전달하는 시간을 마련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또한, 경성무역(사장 박란규)에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해 달라며 백미(20kg) 50포대를 원종1동 주민자치위원회에 기증하였고, 또한, (주)수라당(대표 김병문)에서는 관내 경로당 14곳에 한과.유과를 직접 경로당을 찾아가 전달하는 등 원종1동 사랑의 파수꾼으로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한편, 원종1동주민센터(동장 이창순)에서는 이번 추석에도 어김없이 관내 업체에서 많은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며,동주민자치위원회와 협력하여 새로운 지원 아이템을 발굴하여 지원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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