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청 육상부(감독 김장배)가 지난 8월 13일부터 14일까지 2일간 강원. 태백시에서 열린 ‘제19회 전국실업단대항 육상경기대회’에서 종합 3위를 차지했다고 16일 밝혔다. 윤태진 남동구청장은 육상경기부 지도자와 선수들을 격려하고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여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남동구청 육상부는 이번 대회 7개종목에 출전하여 ▲400m 1위(최주영. 여), ▲400m 계주 2위(김남미,김하나,이미소,최주영), ▲1,600m 계주 1위(김남미,김하나,이미소,최주영-대회신기록)를 차지하였다. 한편 이번대회 400m에서 1위를 차지한 최주영 선수는 올해 6월2일부터 3일까지 대만 카오슝에서 치루어진 ‘2007 대만국제육상대회’ 400m경기에 출전하여 ‘2위’를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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