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자랑이 될 ‘청소년대상’ 주인공을 기다립니다
대구광역시는 건강하고 바른 성장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청소년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2026년 제38회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 후보자를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1989년 첫발을 내디딘 ‘청소년대상’은 건강하고 올바른 청소년 상(像) 정립을 위해 매년 각 분야의 모범 청소년을 시상해 왔다. 지난해까지 총 250명(대상...
이들은 일해공원 명칭이 광주항쟁의 고통을 덧나게 하고 있다며 일해공원 입구까지 250미터 구간에서 5.18 영령을 추모하는 삼배일보 행진을 했다.이에 대해 합천군 측은 일해공원이 군정 조정위원회에서 결정한 명칭이기 때문에 안내판을 다시 붙일 계획이라며 포기할 뜻이 없음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