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부경찰서 질서계(계장 김진은) 에서는7월25일 부평구 부개동 부개남부역주변 상가에 불번성인오락실을 단속하여 오락기 36대를 서구청 재무과의 차량지원을 받아 압수하였다.오락실 주인은 2층건물 유리창에 "생고기집 6월말 오픈" 이라는위장프랭카드를 걸고 영업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단속 경찰관에 따르면 오락기의 겉모양은" 버드스토리인데 내부를 바다이야기"로 개조 변경하여 영업하였다.단속 경찰관들은 중복인 무더운 여름날씨에도 불구하고 압수한 오락기를 손수 차량(4.5톤)에 구술땀을 흘리며 싣고 있었다.주변에서 구경을 하고 있던 모씨(57세)는 경찰관이 단속에도 어려움이 많을텐데 손수 오락기를 장비도 없이 차량에 싣는다며 안타까워했다.[경인취재본부 사회부 박종환,황인철 합동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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