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2006 인천 Job Festival" 뜨거운 관심
  • 없음
  • 등록 2006-10-26 10:54:00

기사수정
청년실업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30일부터 열릴 "2006 인천 Job Festival"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인천시와 경인지방노동청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총 200개 이상 기업이 참가할 예정인데 31일 인천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될 오프라인 박람회에는 24일 현재 예상된 60개기업이 넘게 참여를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홈페이지(http://incheon.career.co.kr)에는 24일까지 55,950명이 넘는 방문자수를 기록 했으며 이번 페스티발에서 특히 관심을 모으는 행사는 '전문대학 졸업예정자의 취업을 위한 기업설명회'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30일 인하공업전문대학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인천.경기지역 전문대학생 7~800명을 포함해 약 2,000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현대중공업.동국제강.드림위즈 등 대기업을 포함한 중견기업 등 23개사가 참가해 기업소개 및 채용인재상을 설명하게 된다.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상을 듣고, 이력서 컨설팅.직업적성검사.취업 스킬안내등을 통해 다음날 열리는 취업박람회(장소: 인천실내체육관)에서 큰 도움을 얻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시와 경인지방노동청이 공동주최하는 기업과 구직자가 직접 만나 면접과 채용이 동시에 이루어질수 있는 "2006 인천 Job Festival"은 30일(월)부터 11.1일(수)까지 사흘간 인천 중구 도원동에있는 인천실내체육관과 인하공업전문대학.GM대우자동차등 에서 벌어진다.한편,구인 기업체와 오프라인 박람회에 참석 못 하는 구직자를 위해 온라인 박람회(http://incheon.career.co.kr)가 인천시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와 경인종합고용지원센터가 공동주관하고 인천지방중소기업청,인천경영자총협회,인하공업전문대학등의 후원으로 지난10.16 부터 11. 17 까지 함께 운영되고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기업지원과(032-440-2942), 취업정보센터(032-440-2954), 인천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032-260-0225) 또는 군.구청 주민생활지원과 및 취업정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경인취재본부 한광수 기자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중구가족센터에 이웃돕기 김장 김치 전달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회장 김두경)이 12월 26일 오전 10시 울산중구가족센터(센터장 서선자)를 찾아 100만 원 상당의 이웃돕기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두경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회장과 울산중구가족센터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했다.  해당 김장 김치는 지역 내 한부모가정 및 저소득 가정 37세...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4.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5.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