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린우리당 해직당직자... 전남지방노동위원회에
열린우리당 해직당직자인 김성환 前공보국장은 10월 20일 전남지방노동위원회에 김근태 당의장을 피신청인으로 부당해고 구제 신청을 했다. 한편, 김 前공보국장은 지난 17일 광주지방노동청에 임금체불 등으로, 전남지방노동위원회에 유선호 전남도당위원장을 피신청인으로 부당해고구제 신청을 한 바 있다. 이날 신청을 한 김 前국장은 “기업이나 단체의 지사장이나 지부장을 피신청인으로 구제신청을 할 경우 신청인이 불이익을 당한 사례가 있고, 정당의 고용주는 당대표이므로 당의장을 피신청인으로 해야 한다”는 로펌 변호사의 조언에 따라 김근태의장을 피신청인으로 추가했다고 설명했다.광주 이광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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