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년 연속 행정서비스 우수기관 영예 국민고충처리위로부터 옴부즈만 상(賞) 수상
국민고충처리위로부터 옴부즈만 상(賞) 수상 지난달 행정자치부 선정 우수기관에 선정된 서산시가 이번에는 국민고충처리위원회로부터 민원 서비스 우수기관임을 인정받아 ‘신문고’를 부상으로 받는 등 상복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시는 29일 시청 현관에서 조규선(曺圭宣) 서산시장, 이완복서산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및 간부급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날 옴부즈만 상(賞) 시상식에서 부상으로 받은 신문고 타고식 행사를 가졌다.이로써 시는 지난 5월초 행정자치부로부터 3년 연속 행정서비스 부문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된데 표창패를 받은 이래 불과 1개월만에 민의(民意)의 상징인 신문고를 받는 영예를 안게됐다.조 시장은 이날 “국민고충처리위원회가 우리시를 선정한 것은 그동안 꾸준한 업무혁신을 통해 민원서비스를 획기적으로 개선해 온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앞으로 시민 모두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드리기 위해 정성을 다해 나가자”고 강조했다.이날 행사는 옴부즈만 상(賞)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들을 위해 더 나은 고품질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기 위한 새출발로 삼기위해 마련됐다.설치된 신문고는 받침대(가로 53㎝, 세로 80㎝, 폭 54㎝) 위에 민원이 있을 때 쳤던 북(가로 60㎝, 세로 68㎝, 폭 70㎝)이 놓여져 있으며 앞으로 시민의견을 적극 수렴해 시정에 반영한다는 의미로 상시 전시된다.이에앞서 시는 지난 28일 서울 국제회의장에서 국민고충처리위원회로부터 ‘제2회 옴부즈만 상’ 우수기관 표창패와 부상으로 신문고를 받았다.옴부즈만 상(賞)은 정부 각급 기관 및 투자기관 등 250여개 기관 가운데 억울하고, 답답한 고충민원을 성실하고 모범적인 자세로 해결해 주는 등 국민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 온 우수기관에게만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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