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안해양경찰서 네트워크식 대응 태세 현장 점검
태안해양경찰서 관내는 3대 국책항만인 평택․대산항등 무역항 4개소와 배후에 LNG 인수.분배기지 등 국가중요시설 26개소가 리아스식으로 잘 발달된 방대한 해안선(890㎞)에 분산 되어 있고, 환 황해권 해상 교통역의 중심! 지역으로 관내 무역항에는 일일평균 대형 화물선 20여척이 상시 출입항 하며 30여척의 대형화물선이 관할해상을 경유 통과하고 남북간 교차 항로지역으로 해상교통량 증가로 인한 해상테러 대비 테세는 물론이거니와 복합적 대형 해양사고 위험성이 우려되는 특성을 지닌 해역이므로 현장중심의 단계별 네트워크식 대응태세를 유지하기로 하였다. 1단계는 현안사항으로는 1/4분기내 국가 중요시설이 위치한 해안일원에 대하여 특수기동대 요원을 투입 현장지형 순찰등 취약성을 면밀히 분석 해상대테러 정보 상황도를 작성 유관계기관, 시설주간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2단계로 평택,대산항등 PTMS(항만교통정보센타)와 육군 해안 레이다 기지와 자료공유 및 분기1회 항만방호 훈련 병행 등 취약시기 및 시간대 지정 가상 시나리오등 작성 경찰서와 항만정보센타 및 해안경계부대 전탐기지를 연계한 해안침투 모의 훈련을 실시테러 대응 역량을 향상시키고 3단계로 유관기관간 효율적인 협조체제(방안)구축을 위한 워크삽 또는 항만보안 대책회의를 개최 미비점을 개선 보완하는 한편 마지막 단계로 해양통합방위를 위한 우리서 특수기동대 요원을 지해공 합동훈련에 전적으로 투입 ISPS Code 관련 대응태세 구축을 위한 실전에 입각한 교육훈련 강화 방안을 마련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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