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해양경찰서(서장 김상철)에서는 현장 위주의 치안수요를 파악하고 최일선 경찰관이 어민과 국민을 위하여 무엇을 ? 어떻게 ?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 할 것 인가를 고뇌하고 실천에 옮기기 위하여 지난 9월부터 최 일선 파·출장소장을 대상으로 현안업무토론회를 개최하여 3 개월 간 12회 125명을 대상으로 시행하였다태안해양경찰서 관할구역은 경기도 평택항 에서부터 남으로 충남 서천군 베가만에 이르며, 해안선의 총 연장거리는 890㎞로서 광할한 구역을 담당하고 있는 관계로 치안수요 또한 전 지역이 동일한 것이 아니라 지역여건에 따라 각각 다른 치안수요를 갖고 있다.이번 현장업무 토론회를 통하여 최인선 파·출장소장이 지역여건을 면밀히 파악하여 개선방법을 모색 실천해 나감으로써 어민과 국민에게 질 높은 치안 서비스 제공을 가능케 하고 있다.태안해경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현장업무토론회를 통하여 질 높은 행정서비스제공에 아주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추후 현장 현안업무를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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