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해양경찰서(서장 김상철)는 최근 주 5일근무제 시행으로 해양레저 인구 확산에 따라 해난사고 증가등 해상에서의 인명 구호체제 강화 필요성이 증대되어 지난 12일 전문 응급 구조사를 초빙하여 전경찰관 및 전경 대상으로 응급처치법 교육을 실시하였다이날 교육은 서산소방서 방호구조과 최인규, 임경란 응급구조사 초빙 현장에서 발생할수 있는 각종 상황하에서의 인명구조(인공호흡법, 심폐소생술)에 관한 이론과 응급처치법에 대하여 교육 및 실습을 통하여 긴급상황처치 능력을 한차원 높이는 계기를 마련 하였다.또한 현장 즉응 능력 향상을 위하여 인체와 흡사한 마네킹을 이용하여 직접 실습을 함으로서 누구나 상황 발생시 직접 응급조치할수 있는 현장 적응능력을 강화하였으며태안해양경찰서는 이번 교육이 국민의 생명을 구조하는 중요한 임무임을 같이 인식하고 교육을 이수한 전직원 모두가 좋은 반응에 따라 8월중 1∼2회 더 실시하여 모든 조직원이 구조요원화로 발전시켜 바다의 119 역활을 충실히 하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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