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대형건축공사 원활히 추진
  • 뉴스21
  • 등록 2002-09-16 00:00:00

기사수정
  • 완벽 시공으로 지역 복지문화 공간 조성
당진군은 공공시설물의 완벽한 시공을 통해 서해안 시대의 주역이 될 도시공간을 확충함은 물론 당진군민의 복지를 증진한다는 방침이다.
군이 추진하고 있는 대형 건축공사는 다목적체육관신축, 종합문예회관, 보건소, 종합버스터미널 등으로 공사가 완료되면 군민들의 편의 증진은 물론 보다 향상된 복지 혜택을 누리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고대면 진관리 공설운동장 부지에 조성되고 있는 다목적체육관은 총사업비 90억원을 투자하여 연면적 7천180㎡에 총좌석수 2천282석의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건물로 지난해 8월에 착공하여 건설노무자 부족현상에도 불구하고 순조롭게 공사가 진행되어 사업 1년만 현재 50%이상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다.
다목적체육관과 함께 2004년 상반기에 공설운동장까지 계획시공 완료하여 군민의 체육활동을 통한 화합과 축제의 중심이 되도록 체육 관계자들의 격려 속에서 튼튼하고 완벽한 건축공사가 되도록 노력을 다하고 있다.
당진읍내지구토지구획정리사업지구내에 신축중인 지상3층, 연면적 7,490㎡, 공연석 1천318석규모의 종합문화예술회관은 2004년말 완공목표로 산업 도시화에 걸맞는 문화학술 및 예술행사의 전당으로 활용되는 종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되고 있다.
또 연면적 2천103㎡, 지하1층, 지상2층 규모의 당진군 보건소가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이전 신축되고 있으며, 원당지구택지개발지구내에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는 당진종합버스터미널은 당진읍내 교통체증의 해소는 물론 이용객들의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당진군의 경우 크고 작은 건축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반면 준공 후 시설물을 관리 할 인력이 크게 부족한 상태다.
충남도 내 천안시를 비롯한 6개 시 군이 시설물 관리를 위해 공공시설사업소를 두어 시설물의 체계적인 관리 운영을 하고 있는 점을 감안해 향후 공공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이에대한 대책이 미리미리 강구되어야 한다는 여론이다.
<조준상 기자> sang@krnews21.co.kr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