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담양군 담양군 창평면의 공무원 봉사단체인 ‘싸목싸목길동무’가 지난 25일 장화2리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오후 2시부터 한 시간 동안 이어진 활동에는 동호회 회원 10명과 장화2리 주민 7명이 참여해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모았다.
참가자들은 산림과 인접한 도로변에 방치된 불법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해, 총 1톤가량의 폐기물을 처리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주민과 공무원이 함께 협력해 마을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했다.
이창언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 지속적인 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으며, 참여한 주민들도 깨끗한 마을을 유지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싸목싸목길동무’는 창평면사무소 전·현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단체로, 산책하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의식을 높이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출처: 담양군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