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춘기 학생과 자유로운 교사의 부딪힘 속 우정과 이해 그려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영화 열여덟 청춘은 규칙보다 학생들의 ‘다름’을 먼저 보는 담임 교사 희주가 새 학기에 부임하며 시작된다.
사춘기 소녀 순정은 희주의 관심이 귀찮기만 하지만, 자유를 믿는 쿨한 선생님과 벗어나고 싶은 학생, 우등생 등 서로 다른 세 사람이 함께 부딪히며 점차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았다.
감독 어일선은 다양한 성격과 고민을 가진 인물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변화하는 모습을 섬세하게 그려냈다.